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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메이어가 새로운 정규앨범을 들고 나타났군요..허허...
하필 크리마스까지 끼고 있는 연말연시에.....헐~~..대단한 자신감...
(새로나온 앨범들 쭉~~ 보다 보니까...각종...기획사에서....무슨 크리스마스 특집앨범인냥.....죄다..그런 가쉽앨범들로 가득 찾던데~~)

그중에.....자신의 정규앨범을 당당히 내놓을수 있는건.....굿이네요~

할튼..이전까지....마지막 남은 블루스 감의 기타리스트 또는 정통 미국식의 싱어송라이터라는 칭송을 받으면서...
승승장구 하던...존 메이어....인데.....이번 앨범에는 과연 어떤 사운드를 들려줄지...허허..

사실....락앤롤과 블루스가 메인스트림에서 사라진 후에~....과연 누가 그 정통의 영역을 건들것인지....관심도 없었는데~
갑자기 잘 생긴 기타리스트가 정통의 라인을 쓰면서도.....아주 새로운 감성을 자아내는 것에...
빵~~ 하고....음악시장이 터진듯한 대박을 연발했죠..
(잘생긴 외모도 그렇지만.......기타도 엄청나게 잘 치죠.....곡쓰는 능력 또한 천재이니..원....아으...)

애비로드 라이브 존 메이어 판을 보신 분들은...아마 이분이 만들어낸 기타사운드와 보컬의 마력에....
아마도 죄다 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함 찾아서 감상해 보세요~...당근 불륨은....화끈하게 업~~.ㅎㅎㅎ)

3년만인가 할튼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소리를 낼지 궁금하군요....으흐흐
(타이틀은 who says)

1 Heartbreak Warfare
2 All We Ever Do Is Say Goodbye          3 Half Of My Heart (With Taylor Swift)
4 Who Says   
5 Perfectly Lonely       
6 Assassin   
7 Crossroads   
8 War Of My Life  
9 Edge Of Desire   
10 Do You Know Me     
11 Friends, Lovers Or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