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민 게시판 - Trouble in one's life
누군가에겐 엄청나게 어려운 상황일수 있고 그 상황을 경험했던 이는 간단한 글 하나로도 도움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뿐 아니라 미회원까지도 누구든 글쓰기가 자유롭습니다.
그럴수록 더더욱 예의가 있어야겠죠?
진지한 고민이나 걱정은 진지하게 댓글로 같이 들어주시고 재미있는 고민은 장난스럽지 않게 다같이 재미있을수 있도록 재치있게 달아주세요~.
회원뿐 아니라 미회원까지도 누구든 글쓰기가 자유롭습니다.
그럴수록 더더욱 예의가 있어야겠죠?
진지한 고민이나 걱정은 진지하게 댓글로 같이 들어주시고 재미있는 고민은 장난스럽지 않게 다같이 재미있을수 있도록 재치있게 달아주세요~.
글수 56
문학비평이나 영화비평처럼
한 곡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석코드로 해석해주시는 것이요...
일테면...
A 라는 곡이 있다면
이를 듣는 초심자의 감상과
기타를 치는 이의 감상과
드럼을 치는 이의 감상
그리고 작곡을 하는 사람의 감상과
음악을 파는 이의 감상포인트는 다를 것인데요...
여러 가지 감상형태를 접해봄으로서 개인의 감상폭을 넓혀주실 수 있지 않을까요?
감상에 대한 '법'이라는 정형화가 싫으시겠지만
저처럼 apathy syndrome 을 격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한 감상법으로 너무 오래 음악을 들어온 자들에게
적어도 선택을 통한 / 집중이 가능하게끔 도움을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 곳에서 그룹에 대한 혹은 앨범전체에 대한 평은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음악 한 곡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적어주는 곳이 없더라구요...
또한
아랫 글 답변에서 '음악을 직접 해보셔야 한다'라고 조언을 주셨는데, 현실적으로 어렵기에 이런 요청을 드려봅니다.
한 곡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석코드로 해석해주시는 것이요...
일테면...
A 라는 곡이 있다면
이를 듣는 초심자의 감상과
기타를 치는 이의 감상과
드럼을 치는 이의 감상
그리고 작곡을 하는 사람의 감상과
음악을 파는 이의 감상포인트는 다를 것인데요...
여러 가지 감상형태를 접해봄으로서 개인의 감상폭을 넓혀주실 수 있지 않을까요?
감상에 대한 '법'이라는 정형화가 싫으시겠지만
저처럼 apathy syndrome 을 격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한 감상법으로 너무 오래 음악을 들어온 자들에게
적어도 선택을 통한 / 집중이 가능하게끔 도움을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 곳에서 그룹에 대한 혹은 앨범전체에 대한 평은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음악 한 곡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적어주는 곳이 없더라구요...
또한
아랫 글 답변에서 '음악을 직접 해보셔야 한다'라고 조언을 주셨는데, 현실적으로 어렵기에 이런 요청을 드려봅니다.











저도 꾸준히 업데이트에 관한 사항을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
현실적인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를테면...(사이트 문제.로만 보면)
현재 이 사이트의 통계를 볼때...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가 아닌....
그렇다고...사람들이 아예 안들어오는 그런 곳도 아닌...
글들의 조회수를 보시면 알겠지만...오픈된 글의 경우 노출수는 생각보다 높습니다....
그러다보니...카페의 성격과..블로그의 성격을 교묘하게 지니게 되었구요...^^;
음악이 취미가 아닌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물론 좋아서 하는 것이지만요..ㅎㅎ)
어쩔수 없는....고민이 생기게 된답니다...
시간과 여유가 있을시에....추후엔 꼭 진행하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