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 작곡과 3학년 학생입니다.

producer와 singer-songwriter의 꿈을 갖고 있는데요,,

악기는 피아노,드럼,기타를 조금씩 다룰줄 압니다.
(드럼은 어려서부터 했구요)

노래하는 것과 랩도 너무 좋아해서

흑인음악을 참 많이 듣고 부릅니다.

근데 요즘 고민이 생깁니다.




첫번째는 바보같은 질문일지 모르지만,

너무 여러가지를 얕게만 배우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요;;

학교에서 기본적인 화성학, 미디는 배우지만

그래도 저만의 뭔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노래. 아니면 악기 한가지를 분명하게 파고드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두루두루 최대한 많은 악기를 겪어보는게 좋을까요?



두번째, 전 초견을 못합니다.

필드에 나가서 얼마나 문제가 되는 부분일까요?

아..근데 악보는 잘그립니다-_-;ㅋㅋㅋ웃기죠


세번째, 대학원

경희대학원 아트퍼포밍 작곡과에 관심이 가는데요

사이트에 가봐도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ㅠ 혹시 알고계시면 갈켜주세요

학비, 커리큘럼, 몇년제인지 등..





유학을 가는 편이 나은지 아님 국내 석사과정을 밟는게 나은지도 사실 생각중이에요..





조언좀.,ㅎ




네번째, 데모씨디 보낼때 유의점,

이번 방학에 친구들과 제가 작곡한 곡 몇곡을 녹음해서 여러군데 찔러?보고

가요제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요,

데모씨디 보낼때 유의 사항 좀 아시는데로 말해주시겠어요?

예를들면, 뭐 봉투에 맘에 안들경우 반송해달라고 쓴다던지 뭐그런거요,,ㅎㅎ;;




















뭔 작곡과가 이러냐고 까주셔도 되구요,ㅋㅋㅋㅋ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