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노래도 좋아하고 어릴때부터 꿈이지만 이루지못해 이루고 싶습니다
하지만 가수가 되고싶다는 생각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작곡은
아예할줄몰라서 관심은 있으나 하지를 못합니다
뭔가 하고싶은데에서 작사를 꼭 하고싶은 이유라면
8살때 학교를 다니면서부터 꿈이뭐냐 할때 머릿속 생각에 여러번 떠올렸습니다
저는 가수 신승훈을 많이 좋아했고 트로트가수 주현미도 많이 좋아하면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노래하는 가수에대한 애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노래를 못한다는거에 생각도 못했고 가수하는것도 돈도 많이 들더구요
작사가 또한 대학교도 나와야하고 알고있는 지식도 많아야하고 가사를 쓰기위한 마음가짐과 많은 도전이 필요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쓴 내용이 노래가 나오다면 하는 생각은 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어릴적 좋아하던 가수들로인해 학년이 바뀌는 해마다 학교에서 꿈이 뭐냐고 하면 작사가가 하고싶었으나 그게 작사가인줄 몰랐을때라 그거에대한 공부를 하고 준비하고 할 그런게 전혀없는지그에서 작사가를 하고자하는 꿈꾸고있는 이유는
어릴때부터 글쓰는데에는 소질이 남달리 뛰어나지만 뭐가 해놓고 그거에 대한공부를 해온거나 그거를 하기위해 대학과정을 하고싶은게 있었지만 공부를 도중에 포기했다는 이유로 제가 제 느낌대로 이야기나 뭘로 쓰거나한것이 없기때문에 지금에
제가 뭔가 글을써 돈을벌고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수필이나 시 만화등으로 해놓은 이력도 없고 그런 걸 쓸만한 어떤 얘기거리가 없기때문에
좋아하고 있는 대중음악 가사를 쓰는 일에 도전해 작사를 하고싶습니다